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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현장습격] "시장 마비!" 미스트롯4 TOP10 속초 게릴라 버스킹 리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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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오늘 속초 중앙시장이 그야말로 '터졌습니다!' 경연 끝난 지 얼마 안 된 미스트롯4 TOP10 멤버들이 팬들 성원에 보답하려고 속초에 떴다는 소식, 다들 들으셨나요? 현장의 열기가 너무 뜨거워서 아직도 귀에서 트롯 가락이 맴도는 것 같은데요. 그 생생한 현장 분위기 바로 공유합니다! 목차 "우릴 알까요?" 걱정 무색하게 시장 입구부터 인산인해 허찬미, 무반주 '비 내리는 고모령'으로 시장 상인들 올킬 "중딩 때부터 팬이에요!" 유미 향한 역대급 돌직구 고백 사건 시장에서 느낀 TOP10의 진심, 토크콘서트 본방사수 각! 1. "우릴 알까요?" 걱정 무색하게 시장 입구부터 인산인해 공연 시작 전, 멤버들은 "아무도 못 알아보시면 어쩌지?"라며 엄청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는데요. 웬걸요! 시장 입구에 발을 들이자마자 "어머, 찬미야!", "유미다!" 하는 함성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왔습니다. 순식간에 속초 중앙시장 통로가 팬들로 꽉 막혀버렸는데, 미스트롯4의 인기가 이 정도일 줄은 저도 현장에서 직접 보니 정말 입이 떡 벌어지더라고요. 2. 허찬미, 무반주 '비 내리는 고모령'으로 시장 상인들 올킬 홍보를 위해 시장 곳곳을 누비던 중, 한 팬분이 즉석 라이브를 요청하셨어요. '선(善)' 허찬미가 그 자리에서 바로 **'비 내리는 고모령'**을 뽑아냈는데... 와, 이게 바로 클래스인가 봅니다. 반주도 없는 시장 한복판인데도 성량이 시장 천장을 뚫을 기세였어요. 지나가던 상인분들도 일손 멈추고 박수치며 감탄하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소름이 돋았습니다. 3. "중딩 때부터 팬이에요!" 유미 향한 역대급 돌직구 고백 사건 버스킹 중에는 정말 재밌는 상황도 있었어요. 한 남성 관객분이 유미 씨를 보더니 "중학교 때부터 팬이었다, 오늘 만난 건 운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