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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전직 충주맨’ 김선태, 개인 채널도 조회수 폭발! BBQ 회장과 치킨 1,000마리 기부 약속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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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Finders 입니다! 충주시청 공식 유튜브를 대한민국 공공기관 1위로 만들었던 ‘충주맨’ 김선태 씨, 기억하시나요? 최근 시청을 사직하고 개인 채널을 개설했다는 소식에 많은 분이 향후 행보를 궁금해하셨는데요. 역시나 ‘급’이 다른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화제가 된 BBQ 협업 영상과 그의 미친 존재감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사흘 만에 조회수 320만 회! BBQ 광고도 '충주맨 스타일'로 지난 28일, 김선태 씨의 개인 채널에 올라온 치킨 프랜차이즈 BBQ 광고 영상 이 그야말로 '떡상'했습니다. 공개 사흘 만에: 조회수 320만 회 돌파 (3/30 기준) 댓글 반응: 1만 9천여 개가 넘는 폭발적인 소통 특유의 감성: 기존의 딱딱한 광고 형식을 깨고 본사 회장을 직접 찾아가 돌직구 질문을 던지는 특유의 스타일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2. 윤홍근 회장과의 만남, 그리고 '솔직한 답변' 김선태 씨는 송파구 문정동 BBQ 본사를 직접 방문해 윤홍근 회장을 만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예민한 질문도 서슴지 않았는데요. 황금올리브 비화: 윤 회장은 신선도 확인을 위해 생닭을 직접 먹어보기도 했다는 열정을 공개했습니다. 올리브유 논란: "올리브유를 안 쓴다는 소문이 있다"는 질문에, 윤 회장은 "가격이 일반 식용유보다 15배 비싸지만, 51%가량 올리브유를 사용 하고 있다"며 솔직하게 답변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3. "충주 학생들을 위해" 치킨 1,000마리 기부 이끌어내 단순한 광고를 넘어 김선태 씨는 전직 '충주맨'답게 고향 사랑을 잊지 않았습니다. "충주 학생들을 위해 치킨 1,000마리를 기부해달라" 김선태 씨의 파격적인 제안에 윤홍근 회장이 흔쾌히 수락하며 훈훈한 결말을 맺었습니다. 개인 채널 운영자로서의 영향력을 선한 영향력으로 연결시킨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