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아침마당인 게시물 표시

🎤 [아침마당] 가수 진시몬, 알고 보니 '법대생' 출신? "의외의 퀴즈 구멍" 고백 (feat. 김범룡, 조항조)

이미지
  안녕하세요, Finders입니다! 오늘(4/3) 아침, KBS 1TV '아침마당' 보셨나요? 새롭게 개편된 '퀴즈쇼 천만다행' 코너에 반가운 얼굴들이 총출동했습니다. 조항조, 김범룡, 강문경 씨와 함께 출연한 가수 진시몬 씨가 예상치 못한 반전 과거와 인간미 넘치는 입담으로 큰 재미를 선사했는데요. 팬들도 몰랐던 진시몬 씨의 과거와 오늘 방송의 핵심 포인트, 함께 살펴보시죠! 1️⃣ "법대생 출신 맞아?"… 겸손함 가득한 퀴즈 출사표 가수 진시몬 씨는 연예계의 숨은 브레인, '법대생 출신' 가수입니다. 명석한 두뇌 덕분에 퀴즈쇼에서 맹활약할 것이라는 동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는데요. 진시몬의 고백: 정작 본인은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오히려 제가 구멍일 수 있습니다"라며 손사래를 쳤습니다. 특급 케미: 옆에 있는 '찍기 대마왕' 김범룡 선배가 있어서 천만다행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2️⃣ 강변가요제 동기들은 박선주, 일기예보… "지금은 내가 부러움 대상" 진시몬 씨는 과거 방송에서도 본인의 데뷔 시절 비하인드를 밝힌 바 있죠. 1989년 제10회 MBC 강변가요제 출신인 그는 당시 박선주, 일기예보, 김민교 씨 등 쟁쟁한 동기들과 경쟁했습니다. 반전 결과: 당시 큰 상은 받지 못했지만, 이후 고향인 제주도로 돌아갔을 때 섭외 전화가 쏟아졌다고 합니다. 불사조 인생: 심수봉 선배처럼 상은 못 탔어도 현업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가수가 된 것이죠. 동기들이 지금은 본인을 가장 부러워한다며 유쾌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3️⃣ 세월을 비껴간 외모, "나이 거스른 방부제 미모" 오늘 방송에서도 패널들은 진시몬 씨의 변함없는 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과거 활동 영상이 공개되자 "지금이랑 인상이 똑같다", "세월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는 극찬이 ...

🎤 [인터뷰] ‘미스트롯4’ 적우, “트로트가 가장 무서웠다”... 뭉클한 출연 결심 이유

이미지
  업데이트: 2026년 3월 24일 핵심 키워드: #적우 #미스트롯4 #아침마당 #나는가수다 #윤윤서 #시니어로맨스 #적우콘서트 📌 목차 트로트가 제일 무서운 로커? 꼬맹이 '윤윤서'가 선생님 눈물의 출연 이유: "투석 중인 15년 지기 팬을 위해" 과거 '나는 가수다' 시절의 상처: "사망하시오" 악플까지 제2의 전성기, 그리고 전국투어 콘서트 '보고 싶다' 마치며: 80세까지 노래하는 친구로 1. 트로트가 제일 무서운 로커? 꼬맹이 '윤윤서'가 선생님 3월 24일 '아침마당'에 출연한 적우는 트로트 도전이 결코 쉽지 않았음을 고백했습니다. 평생 록과 발라드를 불러온 그녀에게 비음과 두성을 쓰는 트로트는 완전히 다른 영역이었기 때문입니다. 13살 스승님: '미스트롯4'의 막내 윤윤서 양이 적우를 '언니'라 부르며 직접 트로트를 가르쳤다고 합니다. "언니 다시 해봐요"라며 100번 넘게 연습을 시켰다는 귀여운 비화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2. 눈물의 출연 이유: "투석 중인 15년 지기 팬을 위해" 사실 적우는 처음 섭외가 왔을 때 본인이 경연자로 나갈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합니다. 당연히 마스터(심사위원) 자리인 줄 알았지만, 작가의 설득과 무엇보다 **'아픈 팬'**을 위해 용기를 냈습니다. 팬을 향한 진심: "15년 동안 팬클럽 활동을 해온 친구가 신장이 망가져 이틀에 한 번 투석을 한다"며, 그 친구에게 힘을 주고 도움을 주고 싶어 '미스트롯4' 참가를 결정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3. 과거 '나는 가수다' 시절의 상처: "사망하시오" 악플까지 적우는 과거 MBC '나는 가수다' 출연 당시 겪었던 극심한 고통도 털어놓았습니다. 무명 시절 예술의 전당 공연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