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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층 랜드마크 대신 '실용과 공존' 택한 G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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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월 6일, 드디어 삼성동의 지도가 다시 그려지는 역사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무려 12년을 끌어온 현대차그룹의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사업이 49층 3개 동으로 최종 확정 되었습니다. 단순한 사옥 건립을 넘어 강남의 심장을 '첨단 복합단지'와 '초대형 도심 숲'으로 탈바꿈시킬 이번 프로젝트, 핵심만 콕콕 집어 정리해 드립니다! 🚀 🏗️ 105층 랜드마크 대신 '실용과 공존' 택한 GBC 당초 계획했던 105층 초고층 빌딩 대신, 지하 8층~지상 49층 높이의 타워 3개 동 이 들어섭니다. 층수는 낮아졌지만, 층고를 높여 전체 높이는 242m 를 유지하며 여전히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낼 예정입니다. 준공 목표: 2031년 말 (올해 말까지 모든 건축 허가 완료 계획) 투자 규모: 공사비만 무려 5조 2,400억 원 ! 경제 효과: 향후 26년간 약 513조 원 의 생산 유발과 146만 명 의 고용 창출 기대 🌳 "서울광장보다 크다!" 강남 한복판에 나타날 '은행나무 숲' 이번 발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시민들을 위한 역대급 개방형 녹지 공간 입니다. 도심 숲 (Great Park): 단지 중앙에 1만 4,000㎡ 규모의 은행나무 숲이 조성됩니다. 이는 서울광장(1만 3,207㎡)보다 큰 규모로, 빌딩 숲 가득한 강남에 거대한 '녹색 허브'가 생기는 셈이죠. 그레이트 코트 (Great Court): 지하 2층에는 쇼핑, 여가, 이벤트가 어우러진 복합 공간이 들어서며, 영동대로 지하 복합환승센터와 바로 연결됩니다. 옥상 정원: 전시장과 공연장 옥상에도 **1만 5,000㎡**의 정원을 설치해 누구나 하늘 위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전망대부터 오페라까지... '문화의 메카'로 변신 GBC는 단순한 사무 공간이 아닙니다. 강남을 대표하는 문화 랜드마크로 설계되었습니다. 전망대: 북측 타워 최상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