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돈바스인 게시물 표시

🕊️ 젤렌스키의 파격 제안: "50년 안보 보장"

이미지
 2025년 12월 28일(현지시간),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미국 플로리다주 마라라고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역사적인 회담이 열렸습니다. 회담 직후인 29일, 젤렌스키 대통령이 밝힌 파격적인 제안과 평화 협상의 핵심 쟁점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 젤렌스키의 파격 제안: "50년 안보 보장" 젤렌스키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우크라이나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인 결단'**을 요청했습니다. 최대 50년 보장 요청: 현재 논의 중인 20개 항 평화 계획에는 15년간의 안보 보장 이 담겨 있으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의 재침략을 완전히 뿌리 뽑기 위해 이를 30~50년 으로 대폭 늘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트럼프의 반응: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즉답 대신 **"생각해 보겠다(Think about it)"**며 신중하면서도 가능성을 열어둔 답변을 남겼습니다. 안보 보장 합의 수준: 젤렌스키 대통령은 안보 보장에 대해 **"100% 합의했다"**고 평가한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95% 정도 완료되었으며 한두 가지 까다로운 문제가 남았다"**고 언급해 온도 차를 보였습니다. 🚩 평화 협상의 남은 난제: "영토(Donbas)와 국민투표" 두 정상은 종전 협상이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고 입을 모았지만,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이 남아 있습니다. 토지 문제 (Donbas): 트럼프 대통령은 해결되지 않은 핵심 쟁점으로 **'영토 문제'**를 꼽았습니다. 이미 러시아가 점령한 지역과 향후 통제권에 대한 양측의 입장이 여전히 팽팽합니다. 자포리자 원전: 유럽 최대 규모인 자포리자 원자력 발전소의 통제권 문제 역시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한 주요 항목 중 하나입니다. 국민투표와 휴전: 젤렌스키 대통령은 모든 평화 안은 우크라이나 국민의 투표 를 거쳐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