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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결승 진출 TOP 10 확정! 성리·이창민·정연호, 지옥에서 살아남다 (시청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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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Finders 입니다. 어제저녁 방영된 MBN '무명전설' 10회 보셨나요? 준결승 '전설의 선택'과 눈물의 '패자부활전'을 거치며 드디어 결승 무대에 오를 최종 10인 이 결정되었습니다. 최고 시청률 8.674%를 기록하며 수요일 예능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킨 어제의 뜨거웠던 기록을 정리해 드립니다. 🔥 준결승 '전설의 선택': 예측불허 빅매치와 반전의 결과 이번 준결승은 전설적인 가수들과 도전자들이 팀을 이뤄 무대를 꾸민 뒤, 전설에게 단 한 명만 선택받는 잔혹한 '양자택일' 룰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루네 vs 곽영광: 임한별 프로와 함께한 '갈색추억' 무대에서 이루네 가 압도적 승리를 거두며 첫 결승 직행자가 되었습니다. 황윤성 vs 최종원: 김범룡 프로와 '불꽃처럼' 무대를 선보인 끝에 실력을 인정받은 황윤성 이 승리했습니다. 박민수 vs 정연호: 강문경 프로의 '아버지의 강' 무대에서 자기 소리를 낸 박민수 가 결승에 직행했습니다. 장한별 vs 한가락: 조항조 프로의 선택을 받은 두 다크호스의 대결에서는 안정감을 준 장한별 이 웃었습니다. 이대환 vs 곽희성: 손태진 프로와 함께한 무대에서 이대환 이 1307점이라는 압도적 점수로 승리했습니다. 김태웅 vs 이창민: 남진 프로와 함께한 '나야나' 무대에서 초접전 끝에 김태웅 이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하루 vs 성리 (최고의 빅매치): 강력한 우승 후보 성리를 상대로 하루 가 대역전극을 쓰며 결승에 직행,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 눈물의 패자부활전: "여기가 진짜 지옥이다" 결승 직행 실패자들에게 주어진 단 3장의 티켓. 마스터 점수와 관객 투표단 점수 300점이 더해지며 순위표는 역전에 역전을 거듭했습니다. 🥇 1위 성리 (1245점): 다섯 번의 도전 끝에 결승 문턱에 선 성리는 '애인'을 완벽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