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문화예술패스 2026, 2007년생이면 15만원 받고 공연·전시 보세요
만 19세, 그러니까 2026년 기준 2007년생이라면 국가에서 공연·전시 관람비로 1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총 15만원을 포인트로 지급하는 제도예요. 연극이나 클래식 공연, 미술 전시를 한 번쯤 챙겨보고 싶었다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지금 신청 바로가기 →👤 신청 대상
2026년 기준 2007년생 전체(만 19세)가 대상입니다. 소득 조건 없이 해당 연도에 만 19세가 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 지원금액
국비 10만원 + 지방비 5만원 = 총 15만원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지자체 예산 상황에 따라 지방비가 추가로 더 지급되는 경우도 있으니, 거주지 지자체 공지를 함께 확인해보세요.
🎭 어디에 쓸 수 있나요?
순수예술 공연·전시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사용 가능 — 연극, 뮤지컬, 클래식, 오페라, 발레, 국악, 무용, 미술·사진 전시 등
- 사용 불가 — 대중가수 콘서트, 영화, 팬미팅, 페스티벌, 강연 등
"공연·전시니까 콘서트도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신청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중음악 콘서트는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꼭 기억해두세요.
🎫 사용처
신청할 때 인터파크 티켓 또는 YES24 티켓 중 한 곳을 선택해야 하고, 한 번 선택하면 이후 변경할 수 없습니다. 평소 자주 쓰는 예매 플랫폼이 있다면 그걸 고르는 게 편합니다.
📝 신청 방법 및 유의사항
청년문화예술패스 홈페이지(youthculturepass.or.kr)에서 카카오·네이버 등 간편인증으로 스마트폰으로 1분 안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년은 2월 25일에 신청이 시작됐으며, 선착순으로 지급되다가 예산이 소진되면 마감됩니다. 지급받은 포인트는 12월 31일까지 모두 사용해야 하고, 남은 포인트는 소멸되니 미리 관람 계획을 세워두는 게 좋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2007년생이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니요, 해당 연도 기준 만 19세(2026년은 2007년생)만 신청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Q. 인터파크와 YES24 둘 다 쓸 수 있나요?
아니요, 신청할 때 한 곳을 선택하면 이후 변경할 수 없습니다. 평소 주로 쓰는 예매처를 신중하게 고르세요.
Q. 콘서트 티켓 구매에도 쓸 수 있나요?
아니요, 대중가수 콘서트·페스티벌은 사용 대상이 아닙니다. 연극·뮤지컬·클래식·국악·무용·미술전시 등 순수예술 관람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올해 다 못 쓴 포인트는 내년으로 넘어가나요?
아니요,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는 소멸됩니다. 연말 전에 미리 관람 계획을 세워두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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