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 어디서 가입하느냐에 따라 최대 1%p 달라집니다
청년미래적금, 어차피 기본금리는 다 똑같다고 생각하고 아무 은행에서나 가입하려던 참이셨나요? 기본금리는 연 5%로 전 은행 동일하지만, 여기에 더해지는 우대금리는 은행마다 다릅니다. 같은 조건이라도 어느 은행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최종 금리가 최대 1%p까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취급은행별 우대금리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지금 신청 바로가기 → 1. 청년미래적금 금리, 왜 은행마다 다른가 청년미래적금은 서민금융진흥원과 금융위원회가 설계한 정책금융상품이지만, 실제 취급과 우대금리 적용은 참여 은행이 각자 담당합니다. 기본금리는 3년 고정 연 5%로 동일합니다 기본금리(3년 고정 연 5%)는 모든 취급은행이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어느 은행을 선택하든 이 부분은 차이가 없습니다. 우대금리는 은행이 자율적으로 정합니다 기본금리에 얹는 은행별 자체 우대금리는 은행이 자율적으로 정하기 때문에 그룹별로 차이가 생깁니다. 2. 취급은행 14곳, 우대금리 그룹별 정리 3%p 우대은행 7곳 — 최대 연 8% 농협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기업은행·국민은행·우정사업본부(우체국)는 자체 우대금리로 최대 3%p를 추가로 제공합니다. 기본금리 5%에 우대금리 3%p를 더하면 최대 연 8%까지 가능합니다. 2%p 우대은행 7곳 — 최대 연 7% 수협은행·iM뱅크(옛 대구은행)·부산은행·광주은행·전북은행·경남은행·카카오뱅크는 자체 우대금리 최대 2%p를 제공합니다. 기본금리 5%에 더하면 최대 연 7%입니다. 3%p 우대군: 농협·신한·우리·하나·기업·국민·우정사업본부 (최대 8%) 2%p 우대군: 수협·iM뱅크·부산·광주·전북·경남·카카오뱅크 (최대 7%) 3. 여기에 추가로 얹을 수 있는 공통 우대금리 총급여 3,600만원 이하라면 +0.5%p 직전 과세기간 총급여가 3,600만원 이하(또는 종합소득금액 2,600만원 이하)인 경우 은행 구분 없이 공통으로 0.5%p가 추가됩니다. 사회초년생이라면 대부분 해당할 가능성이 높은...